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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엔 70돌, 파란빛으로 물든 피라미드·만리장성

       
유엔 창설 70주년을 맞은 24일 전 세계가 유엔의 상징색인 파란색으로 물들었다. 이날 ① 이집트 기자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② 미국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③ 중국 베이징 만리장성 ④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등 전 세계 300여 곳이 파란색 조명을 밝혔다. 1945년 10월 24일 창설한 유엔은 매년 창립일을 ‘유엔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다. 앞서 23일에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KBS 국악관현악단이 유엔 창설 70주년과 대한민국 광복 70주년을 맞아 기념 콘서트를 개최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각국 외교사절이 참석한 공연에서 중국의 세계적 피아니스트 랑랑과 가야금 연주자 김해숙, 국악인 박애리·송소희, 가수 다비치(⑤강민경·이해리) 등의 협연으로 사랑가·아리랑 등 국악과 드뷔시의 피아노곡 ‘달빛’ 등이 연주됐다. [AP·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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