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순직한 이기태 경감 ‘LG 의인상’ … 구본무 회장, 유족에게 1억 위로금

기사 이미지
LG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구본무(사진) LG 회장은 장애 청소년을 구하려다 순직한 고(故) 이기태 경감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유가족에겐 1억원의 위로금을 전달키로 했다.

 경북 경주경찰서 내동파출소 소속 이 경감은 경찰의 날 70주년이었던 지난 21일 정신지체장애가 있는 김모(16)군을 집에 데려다 주던 중 갑자기 철길로 뛰어든 김군을 구하려다 달려오는 열차를 피하지 못하고 목숨을 잃었다.

김현예 기자 hyk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