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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브리핑] 금융위, 이란 제기한 ISD 중재인 선임

대우일렉트로닉스 매각 과정을 문제삼아 이란의 다야니 측이 제기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에 한국 정부가 본격 대응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는 25일 이번 ISD의 한국측 중재인에 호주 법무차관을 지낸 개번 그리피스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다야니 측은 20010~2011년 대우일렉트로닉스의 인수·합병(M&A) 시도 과정에서 한국 정부가 한-이란 투자보장협정(BIT)상 공정·공평한 대우 원칙을 위반했다며 14일 국제중재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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