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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5년만의 만남…아쉬운 작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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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숙씨가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아버지 리흥종씨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65년 만에 짧은 만남을 가진 이산가족상봉단은 오늘 오후 군사분계선을 통해 돌아온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이정숙(68)씨가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아버지 리흥종(88)씨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65년 만에 짧은 만남을 가진 남측 이산가족상봉단은 오늘 오후 군사분계선을 통해 돌아온다.

최승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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