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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 무라사키에서 제주산 청정 해산물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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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플라자(hoteltheplaza.com) 일식당 무라사키가 12월 말까지 '새벽을 여는 제주 어시장'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셰프, 구매 전문가, 메뉴 운영 기획 담당자로 구성된 특수 식재료 발굴팀이 진행하는 ‘셰프 헌터 프로젝트’의 세 번째 시리즈이다.
 
제주 활 해산물 코스 메뉴는 제주 어부가 무라사키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가장 신선한 해산물을 당일 배송해 메뉴로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주해역에서 주로 잡히며, 지방이 풍부하여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인 ‘게르치’와 새우의 왕이라고 불리는 ‘펄 닭새우’,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쏨뱅이’,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당하여 맛이 좋은 것으로 유명한 ‘꼬치고기’ 등을 재료로 무라사키의 이선호 수석셰프가 교토식 모던 가이세키 특별 코스 요리를 제공한다. 점심·저녁 코스메뉴에 한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점심 15만원, 저녁 18만원이다.

더 플라자 셰프 헌터 프로젝트는 더 플라자는 구매 전문가, 셰프, 메뉴운영 기획 담당자로 구성된 '특수 식재료 발굴팀’이 식재료의 발굴에서부터 선정, 샘플 테스팅 및 메뉴 개발 등 모든 단계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셰프가 정한 식자재 선정 기준에 따라 식자재를 발굴하며, 계절별, 산지별, 미각별로 조사하고 분류해 리스팅하고 있다. 일단 기준을 통과한 식재료를 구매하기 위해 산지를 방문하고 품질확인 후 샘플 테스팅을 거쳐 최종 사용 및 메뉴화 결정을 한다. 02-310-7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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