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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기 최고 북측 접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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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최고 북측 접대원 북측 양윤미(18) 접대원이 21일 금강산호텔에서 남북 이산가족들의 공동중식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양씨는 ‘몇 살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18살입니다”라며 웃었다. 양씨는 이날 이산가족들에게 같이 사진을 찍자는 부탁을 받는 등 인기를 누렸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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