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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표창원과 함께 파헤치는 ‘조희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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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썰전’에서는 표창원 박사가 출연해 ‘조희팔 사기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조희팔은 2004∼2008년 전국에 10여 개 피라미드 업체를 차리고 의료기기 대여업으로 고수익을 보장한다고 속여 투자자 3만여 명에게 4조원을 가로챈 인물이다. 조희팔은 범행 이후 측근과 함께 중국으로 밀항해 사망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조희팔의 최측근인 강태용이 중국에서 도주 생활 도중 붙잡힌 사실이 밝혀지면서 조희팔 역시 살아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썰전’에서는 표창원 박사와 함께 조희팔의 사망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파헤쳐 본다. 직접 중국식 수의를 입고 관에 들어가 조희팔의 장례식 장면을 재연한 표창원 박사는 “중국식의 수의를 입은 모습을 보고 네티즌들이 댓글에서 ‘강시 같다. 팔을 위로 올리고 몇 발짝 뛰지 그랬냐’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한다. 이밖에 한·미 정상회담, 전두환 전 대통령의 모교 방문 등에 대한 이야기는 22일 오후 10시 50분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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