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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청담사거리 서울 플래그십 스토어 사용법…버버리 CEO가 디자인한 매장, 프라이빗 고객 전용 라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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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버버리]


버버리가 서울 청담 사거리에 국내 최초의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을 열었다. 지하 2개 층과 루프 탑을 포함한 지상 11개 층 총 13층 건물로 지어졌다. 버버리 코리아의 본사도 이곳에 위치해 있다. 매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총 6개의 공간이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버버리 국내 매장 중 가장 다양한 상품 군을 보유하고 있다. 런웨이 컬렉션인 버버리 프로섬과 버버리 런던, 버버리 브릿, 버버리 헤리티지 컬렉션, 액세서리 컬렉션을 포함해 국내 최대의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책임자(CCO)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크리스토퍼 베일리 감독에 의해 디자인됐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버버리의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매장이다. 매장 내 9개의 디지털 스크린과 126개의 스피커를 통해 브랜드 콘텐트와 브랜드 이벤트 생중계가 이뤄진다. 또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선 버버리 프라이빗 고객 전용 라운지를 운영한다.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한 럭셔리 쇼핑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지난 16일 버버리는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배우 전도연과 유아인을 비롯해 손예진, 송지효, 수지, 김고은, 이정재, 이종석, 블락비의 지코 등을 포함한 500명의 게스트가 참석했다. 밴드 자우림은 영국 싱어송라이터인 클레어 맥과이어와 함께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버버리는 이 행사를 통해 영국에서 내한한 장인들이 버버리의 아이코닉한 트렌치코트를 제작하는 과정을 직접 시연해 보였다. 현장에서 트렌치·스카프·가방 등에 이니셜을 새겨 주는 모노그래밍 서비스를 제공해 버버리 고객이 버버리의 장인정신과 전문성을 직접 보고 참여 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엔 스카프 바 가 있다. 30개가 넘는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라이트웨이트, 클래식 캐시미어 스카프를 구매 할 수 있다. 버버리는 서울 플래그십의 오픈을 기념해 남녀 트렌치코트와 가방·스카프·액세서리 등 총 19개의 컬렉션을 선보였다.

● 영업시간 오전 10시30분~오후 8시
● 주소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459
● 전화 02-3485-6600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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