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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K14 저격용 소총 탄약 폭발 사고 2명 부상


총기생산 업체에서 저격용 총을 시험하던 중 탄약 폭발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2명이 다쳤다.

경찰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30분쯤 부산시 기장군 S&T모티브 총기실험실에서 K14 저격용 총 표적시험 중 탄약이 폭발해 김모(38)씨 등 근로자 2명이 머리와 손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김씨 등은 “탄약이 발사되지 않아 노리쇠를 후퇴시켜 탄약을 빼내던 중 갑자기 탄약이 폭발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부상자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가 난 K14 총기는 S&T모티브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저격용 소총이다. 방위사업청을 통해 군에 공급됐다.

부산=차상은 기자 chazz@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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