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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임대 건물 불나도 임대료 걱정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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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KB손해보험]


화재로 인해 임대해준 건물의 임대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보상해주는 보험 상품이 나왔다.

KB손해보험은 건강과 생활보장을 하나의 상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무)KB加 더해주는 보장보험’을 21일 출시했다.

이 상품은 사망, 진단, 수술, 입원 등을 보장하는 건강보장과 비용, 재산, 배상 책임 등을 보장하는 생활보장을 하나의 상품 안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 신설된 ‘임대인의 (화재) 임대료손실’ 보장을 통해 화재로 인해 임대해준 건물의 임대료를 받을 수 없는 경우 보상해준다.

주택화재 임시거주비는 본인이 살고 있는 주택에 화재가 발생해 거주할 수 없게 된 경우 지원한다.

또 기존에 항암 치료에 대해 방사선 치료 또는 약물 치료 중 최초 1회의 치료에 대해서만 보장했지만, 이번 상품은 방사선 치료와 약물 치료를 각각 1회씩 보장해 항암치료 보장을 최대 2회까지 확대했다.

일반상해 80% 이상 후유 장해가 생길 경우 보장보험료 납입을 면제해준다.

김영진 KB손해보험 장기상품부장은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것을 원하는 개인 맞춤형 시대에 보험도 개개인에게 맞는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며 “특히 이번 상품은 화재와 같은 위험 보장과 종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에게 꼭 맞는 상품이 될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강병철 기자 bonge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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