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경희대 2015학년도 정시 경쟁률] 인문계 한의예과, 자연계 약과학과 최고

기사 이미지
경희대는 2015학년도 정시모집에서 평균 5.1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서울캠퍼스가 5.39대 1, 국제캠퍼스가 4.89대 1이었다.

 경희대와 유웨이중앙교육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정시모집에서 지원경쟁률이 서울캠퍼스 가군 일반전형(수능 중심)은 815명 모집에 4095명이 지원해 5.02대 1을 기록했다. 국제캠퍼스 나군 일반전형(수능 중심)은 885명 모집에 3719명이 몰려 4.2대 1을 나타냈다. 예체능계열 가군(실기 중심)은 202명 모집에 1625명이 응시해 8.04대 1을 보였다.

 학과별로 보면 인문계열에선 한의예과(인문)가 9.6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지리학과(인문) 9.33, 관광학부 6.24, 경영학과 6.04, 철학과 6.0, 간호학과(인문) 5.69, 사회학과 5.54 순이었다. 자연계열에선 약과학과가 8.68대 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지리학과 6.55, 물리학과 5.53, 한의예과 5.16, 수학과 4.89 순이다.
 
기사 이미지
전통적인 인기 학과 경쟁률 상승세

경희대를 대표하는 인기학과 지원경쟁률이 상승세다. 2014학년도 정시모집(서울캠퍼스 일반전형 기준)과 비교하면 인문계열의 경우 관광학부가 6.11에서 6.24로, 한의예과가 4.44에서 9.67로 상승했다. 자연계열에선 약과학과가 4.2에서 8.67로, 한의예과가 3.12에서 5.16으로 뛰어올랐다.

 전통적인 인기 학과도 오르거나 제자리를 유지하면서 큰 기복 없이 강세를 띠고 있다. 2014학년도와 2015학년도 정시에서 경영학과는 4.05, 6.04를, 국제학과 5.84, 5.34를, 간호학과(인문) 4.29, 5.69를, 간호학과(자연)는 5.17, 5.16을 각각 나타냈다.

박정식 기자 park.jeongsi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