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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간 4개 신제품 … 맥주의 맛 혁신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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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켈’은 독일의 맥주순수령으로 빚은 블랙라거 제품으로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사진 오비맥주]


오비맥주가 혁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며 맥주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다양한 제품군 발매를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급화, 다양화 되는 소비자 입맛을 충족시킨다는 전략이다.

오비맥주


오비맥주는 지난 1년간 ‘프리미어 OB’(2014년 11월) ‘프리미어 OB 바이젠’(2015년 6월) ‘카스 비츠’(2015년 7월) ‘프리미어 OB 둔켈’(2015년 10월) 등 새로운 제품을 4개나 선보였다. ‘카스 비츠’는 종전 맥주 제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파격적인 모양과 색상이 가장 큰 특징이다. 맥주 제품으로는 이례적인 강렬한 코발트블루 병 색상에 좌우 비대칭의 굴곡진 곡선형 라인이 눈길을 끈다.

지난 14일 국내 맥주제조사로는 처음으로 맥주의 원료를 물·맥아·홉으로 제한하는 ‘맥주순수령’에 따른 독일 정통 흑맥주 ‘둔켈’을 선보였다. 엄선한 초콜릿 맥아와 최고급 홉을 사용해 목 넘김이 부드럽고 상쾌한 맛이 특징이다. ‘프리미어 OB 둔켈’은 겨울에만 선보이는 한정판이며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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