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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 쓰레기 수거차량 밀리며 편의점 돌진…인명피해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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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막길에 주차돼 있던 쓰레기 수거 차량이 뒤로 밀리며 편의점 출입문을 들이박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용산소방서에 따르면 19일 오전 3시 10분쯤 용산구 신흥로89 해방촌 오거리에서 쓰레기 수거 차량이 뒤로 밀리며 편의점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사고 직후 편의점 종업원 윤모(28·여)씨가 오른쪽 복부 부위에 통증을 느껴 순천향대학 병원으로 후송됐다. 윤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용산경찰서 측은 사고 원인을 차량 노후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병현 기자 park.bh@joongang.co.kr

[영상캡처 용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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