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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북에 두고 온 딸에게 줄 꽃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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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최고령 상봉자인 구상연(98) 할아버지가 18일 오후 충남 논산 자택에서 북한에 있는 딸에게 줄 꽃신을 들고 있다. 황해도 장연군이 고향인 구 할아버지는 오는 24일 2차 상봉 때 65년 만에 딸 송자(71), 선옥(68)씨와 만날 예정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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