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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효성 해링턴 타워 더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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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에 한강 조망권을 갖춘 역세권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효성이 이달 중심상업용지 2블록에서 분양하는 효성 해링턴 타워 더 퍼스트(조감도)다. 지하 6층~지상 29층의 전용면적 20~84㎡형 1420실 규모다. 이 단지는 한강변에 자리해 일부 가구에서 한강과 검단산을 조망할 수 있다. 미사리조정경기장·망월천수변공원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내년 완공 예정인 대형 복합쇼핑몰 ‘하남 유니온스퀘어’가 인근에 있다. 이마트·홈플러스 등도 가깝다. 교통 여건이 괜찮아 2018년 개통 예정인 지하철 5호선 연장선 미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한강·검단산 보이고 … 미사역 걸어서 이용


 3만8000여 명이 상주하는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가 가까워 임대수요가 넉넉할 것으로 보인다.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입주한 강동첨단산업단지도 인접해 있다.

 효성은 전용 20㎡형을 원룸형, 29㎡형을 투룸형으로 각각 설계한다. 57, 84㎡형은 방 두 개와 알파룸(자투리 공간), 거실을 배치한 4베이 구조로 소형 아파트처럼 짓는다. 테라스도 갖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840만원대다. 전용 20㎡형이 1억3000만~1억4500만원 정도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분양가의 60%)을 무이자로 빌려준다. 서선윤 분양소장은 “미사강변도시의 첫 오피스텔인 데다 배후수요가 풍부해 투자자의 관심이 크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효성은 지상 1~3층에 연면적 2만7595㎡ 규모의 상가인 미사역 효성해링턴 타워 한스 에비뉴(210개 점포)를 분양한다. 사거리 코너에 들어서는 데다 아파트 3만7000여 가구를 배후수요로 두고 있어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상가 견본주택은 하남시 신장동 326에 들어서 있다. 19~21일 오피스텔 청약을 접수한다. 분양 문의 031-795-7090(오피스텔), 1577-9555(상가).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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