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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마리아나관광청 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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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가 마리아나관광청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마리아나관광청은 14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마리아나 관광청 미디어 테이블 2015’를 열고,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마리아나관광청 주디 토레스(Judy C. Torres) 부청장이 원더걸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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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는 사이판과 로타를 방문해 화보촬영을 하면서 경험한 여행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멤버 유빈은 “데뷔 초에 첫 해외 촬영지로 방문했던 사이판에 무척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고, 지난 7월 방문한 로타 섬 역시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다녀온 곳이기 때문에 마리아나는 나에게 새 출발의 의미가 있는 특별한 지역”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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