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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우면산 산사태, 대피 못시킨 서초구 책임”

2011년 우면산 산사태 희생자 유족이 서울 서초구로부터 손해배상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0부는 숨진 A씨 부모가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서초구는 1억382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 재판부는 “서초구는 위험지역 주민들에게 대피를 지시할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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