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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찰, '용인캣맘' 관련 용의선상 20여명 거짓말 탐지기 조사


용인 캣맘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해당 아파트 동 6호 라인 주민 20여 명을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하기로 했다.

경기용인서부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 지난 8일 오후 4시40분 전후 해 집안에 있던 6호 라인 주민 20여 명을 상대로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1차 참고인 조사에서 “그냥 (집에)있었다” “TV보고 있었다” 등의 진술을 했다. 이들 주민은 거짓말탐지기 사용에 동의했다.

한편 경찰은 6호 라인 몇몇 집안에서 회색벽돌을 다수 발견했다. 하지만 사건에 쓰인 것처럼 한쪽 면이 탈색되고 반대쪽 면에 이끼가 있는 그런 것은 없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했던, 3차원 스캐너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투척지점 역추적 결과는 보름쯤 뒤에 나올 예정이다.

용인=임명수 기자 lim.myo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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