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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NASA 우주비행센터 간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14일 오전(현지시간) 워싱턴 웨스트포토맥 공원 내 한국전 참전기념비에 헌화하고 있다. [사진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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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미국 공식일정 첫날부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첫 일정으로 워싱턴 웨스트포토맥 공원 내 한국전 참전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이어 나사 고다드 우주비행센터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박 대통령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체류중인 우주비행사 스콧 켈리씨로부터 "박 대통령님의 나사 방문을 환영한다"는 영상메시지를 받았다. 미 해군 출신 켈리씨는 지난 3월부터 1년 동안 우주 체류 실험 임무를 부여받고 ISS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편 켈리씨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기 없이 살아가는 북한 주민의 모습을 눈으로 보면 마음이 불편하다'는 글과 함께 밝은 남한지역과 대비해 전체적으로 어두운 북한 지역을 확인할 수 있는 한반도 위성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우리나라 대통령의 나사 방문은 1965년 박정희 대통령의 케네디 우주센터 방문 이후 50년 만이다. 박 대통령은 이어 오후에는 한-미 첨단산업 파트너쉽 포럼에 참석해 첨단산업 비즈니스 협력을 당부한 뒤 ‘한미우호의 밤’ 행사를 주재했다.

박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에는 펜타곤을 방문해 국방분야에 있어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강정현 기자 cogito@joongang.co.kr 
[사진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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