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베스트래블, 이스라엘 VIP 여행상품 ‘5천년 역사와 성서의 나라로’

기사 이미지

테마여행 전문 베스트래블(bestravel.co.kr)이 이스라엘 VIP 여행상품을 내놨다. 9일간 이스라엘의 유명 성지와 유적을 둘러보며, 최고급 호텔과 식사를 누릴 수 있다. 
 
에루살렘에서는 올리브산, 예수님 무덤이 있는 성묘 교회, 통곡의 벽, 황금 사원 등의 성지를 관광하고, 루프탑 레스토랑에서 고급 만찬을 즐기는 식이다.
 
이스라엘만이 가지고 있는 최고의 관광 자원이며 건강 스파 중심지인 사해 리조트 호텔에서의 숙박도 포함돼 있다. 사해에서는 전용 해변을 보유한 리조트 스파 호텔에 머무르며 사해에서의 해수욕, 스파 등을 체험한다.

 
기사 이미지
 
유네스코 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마사다를 비롯해 항구도시 하이파, 고급 부띠크 상점이 집약된 유럽풍의 마을 지크론 야콥, 로마시대 유적지인 캐사리아도 둘러본다.
 
베스트래블 이스라엘 여행은 11월 7~15일, 12월 5~13일 두 차례 진행된다. 비용 440만원(항공료 등 모든 비용 포함. 대한항공 직항편 이용). 자세한 여행 일정은 홈페이지 참조. 02-397-6100.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