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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억 아파트 경쟁률이 68대1

부산 해운대관광리조트 내 '해운대 엘시티 더샵'이 전 평형에서 1순위 청약이 마감됐다.

15일 금융결제원 등에 따르면 14일 1순위 청약결과 1만4969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7.8대 1로 나타났다.

최고 경쟁률은 맨 위층(84층)에 있는 펜트하우스(분양면적 320.85㎡, 97평형) 2가구의 68.5대 1이었다. 이 펜트하우스의 분양가는 3.3㎡당 7000만원인 67억9600만원이다. 분양가 45억600만원~49억8600만원 하는 또 다른 펜트하우스 4가구(분양면적 316.67㎡, 95평형)의 경쟁률은 24대1이었다.

다른 평형의 경쟁률은 전용면적 144.25㎡(264가구)가 35.7대1,161.98㎡(287가구)가 8.4대1,186㎡(282가구)가 8.5대1이었다.

엘시티 더샵은 전체 882가구로 평균 분양가만 3.3㎡당 2730만원에 이른다. 부산에서 분양된 역대 아파트 가운데 가장 높은 가격이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곳은 해운대 해수욕장과 바로 붙어있다.

엘시티 측은 이곳 6만5934㎡에 주상복합 아파트 85층 2개 동,101층 랜드마크 타워 1개 동을 짓는다. 101층 랜드마크에는 6성 급 관광호텔, 레지던스호텔,전망대, 상업시설 등을 갖춘다. 3개 건물을 잇는 7~8층에는 최고 수준의 주민편의 시설이 들어선다.

부산=황선윤suyo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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