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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30대 남성 전화받고 나갔다 괴한 흉기에 찔려

충북 청주의 한 대학가에서 길을 걷던 3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5일 충북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11시50분쯤 충북대 정문 인근에서 이 대학 병원에 근무하는 정모(36)씨가 한 남성으로부터 흉기에 찔렸다. 복부를 찔린 정씨는 병원을 찾아 수술을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정씨는 경찰조사에서 “지인의 전화를 받고 밖에 나갔는데 갑자기 괴한이 나타나 흉기를 휘두른 뒤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TV(CCTV)를 분석하는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청주=최종권 기자 choig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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