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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200번째 ‘수요일의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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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 1200차 수요집회’가 14일 서울 중학동 옛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김복동(가운데) 할머니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다. 1992년 미야자와 당시 일본 총리 방한을 계기로 시작된 수요집회는 24년째 이어지고 있다.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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