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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정명훈 형, 인천아트센터에 39억 배상해야

전 인천아트센터 대표이사 정명근(73)씨가 회사 측에 39억원을 물어주게 됐다. 정씨는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의 형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는 14일 회사가 정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 정씨는 회사돈 41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작년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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