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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마약중독 사망 기업회장 집에 다량 필로폰

지난 8월 마약을 과다 투약해 숨진 한 중소기업 회장 집에서 다량의 필로폰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건설업체 회장 최모(58)씨가 숨진 서대문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필로폰 250g 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는 8300 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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