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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해외취업 나갈 청년 모여라, 코엑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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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을 위한 해외취업박람회가 15일부터 연말까지 잇따라 열린다. 세계 500대 기업에 포함된 전세계 굴지의 대기업을 비롯해 해외 인력수급업체가 대거 참여한다.

53개사 인사담당자 방한 300명 채용
글로벌기업 대거 참여 … 현장면접도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글로벌 취업상담회’에는 미국·일본·캐나다·싱가포르 등 10개국 53개사의 인사담당자가 방한해 300여 명을 채용한다. 캐나다 뱅크 오브 몬트리올, 일본 IBM 글로벌서비스와 같은 대기업이 대거 포함됐다. 은행원,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 대학교 사무원, 자동차 엔지니어 등의 직종이다. 평균 연봉은 3000만~4000만원으로 국내 대기업 수준이다. 해외취업정보 사이트인 ‘월드잡플러스’(www.worldjob.or.kr)에 이력서를 비롯한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구직자는 현장에서 면접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코엑스 취업상담회를 시작으로 12월 17일까지 9차례에 걸쳐 해외취업설명회가 열린다. <표 참조>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 청년해외취업 촉진 대책을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기찬 선임기자 wols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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