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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종 전 올림픽 축구팀 감독 ‘대한민국 체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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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단거리 스타 김국영(25)과 이광종(51·사진)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 등이 제53회 대한민국 체육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경기상 김국영 육상선수 ▶지도상 이광종 전 올림픽 축구대표팀 감독 ▶공로상 김인식 한국야구위원회 기술위원장 등 8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김국영은 지난 7월 유니버시아드에서 육상 100m에서 한국기록을 작성했다. 급성 백혈병에서 회복 중인 이광종 전 감독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28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했다. 시상식은 15일 오후 4시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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