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람들은 믿을 수 있는 브랜드에 굶주려 있다”

기사 이미지
인도계 최고경영자(CEO)들은 세계 기업 곳곳에 포진해 있다. 인도 전통의 ‘주가드(Jugaad·즉흥적 창의력)’가 그들의 무기다. 하지만 그 원조인 마힌드라그룹은 이제 주가드를 뛰어넘어 ‘동반 생태계’라는 큰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믿을 수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힘이 향후 50년 성패를 좌우한다는 소신에서다. 영화 ‘스타워즈’에서 영감을 얻은 ‘제다이(Jedi) 경영학’을 통해 미래 경쟁력을 설파하는 마힌드라그룹의 아난드 마힌드라(60·사진) 회장을 인터뷰했다.

  ‘존경’이란 키워드를 미래 50년 화두로 내건 그는 "믿을 수 있는 브랜드에 굶주린 사람들에게 기업도 시민의 하나로서 책임감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세전 이익의 2%를 ‘300만 그루 나무 심기’ 같은 사회공헌사업에 투자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마힌드라 회장은 공동 번영을 지향한 ‘RISE(비상·飛翔)’ 경영철학을 통해 더 화려한 미래를 꿈꾸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