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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로남불ㆍ핵노답…" 두 사람의 대화, 얼마나 들리시나요

 


 "뉴스봤냐?"
"아니, 뭐?"
"정치인들 내로남불 하는 거 진짜 핵노답 이던데."
"진짜. 잘못하면 ㄹㅇ 빼박캔트인데 그걸 우기기만 하고. 에휴…. 진짜 흙수저들은 취업 못해서 인데…."
"ㅇㅈ…. 갓수저들은 여행이나 다니고. 복세편살이나 하는데 말야. 그래도 넌 스펙 괜찮아서 좀…쩔지 않냐?"
"스펙 좋아봤자 다 똑같은 취준생이야."
"됐고, 너 혜지랑 헤어진 이나 좀 풀어봐."

어떠신가요? 다 이해 하셨나요?
80% 이상 이해하지 못하셨다면 요즘 친구들은 당신을 '고답이'라 부릅니다.

영상을 통해 올바른 표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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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