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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87세 할아버지 “북한 여동생 만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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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산가족 상봉 최종 대상자로 확정된 김우종(87) 할아버지가 8일 서울 화양동 자택에서 65년 만에 북에 있는 여동생 정희씨와 조카들을 만난다며 기뻐하고 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는 북한 조선적십자회와 판문점에서 이산가족 상봉 대상자 최종 명단을 교환했다. 이번 이산상봉 행사는 20~22일(북측 신청 대상자 97명), 24~26일(남측 신청 대상자 90명) 금강산에서 열린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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