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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3세 푸틴 누가 감히 막으랴 … 아이스하키로 7골 ‘생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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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63세 생일을 맞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겨울올림픽 개최지 소치에서 전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선수들과 한 팀이 돼 러시아 관료·기업인팀에 맞서 아이스하키를 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이날 경기에서 7골을 넣어 팀의 15-10 승리에 공헌해 트로피를 탄 푸틴.  [소치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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