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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검찰, 급식비리 의혹 충암중·고 수사 착수

급식 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서울 충암중·고교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 2011년부터 4년간 급식 예산 4억여원을 빼돌린 혐의 등으로 충암중·고교 전 이사장 등을 수사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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