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카드뉴스] 화면으로 보기 아까운 영화 속 그곳

영화를 보다보면 스크린으로만 보기 아까운 장소들이 있다. 누군가와 함께 그 장소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문득 하게 된다.

‘은교’에서 김고은이 달렸던 소나무 숲부터 ‘늑대소년’에서 박보영의 ‘기다려!’ 소리에 송중기가 기다리던  제주도 오름까지…

추억이 될 만한 영화 속 장소들을 모아 보았다.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 ‘주말 여행 어딜 갈까’ 는 ‘카카오스토리’에서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
카카오스토리 받아보기 클릭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