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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칠성파 부두목, 지명수배 6년 만에 검거

지난 2009년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범서방파’와 칼부림을 벌이려 계획했던 ‘칠성파’의 부두목이 지명수배 6년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서울 방배동의 한 카페에서 범죄단체조직혐의 등으로 지명수배된 칠성파 부두목 정모(43)씨를 긴급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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