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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오승환, 야구 국가대항전 불참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월 열리는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 대표팀 최종 엔트리 28명을 7일 확정, 발표했다.

11월 ‘프리미어12’ 대표팀 확정
해외파는 이대호·이대은만 합류

최종 명단에는 추신수(33·텍사스)·강정호(28·피츠버그)·오승환(33·한신) 등 해외파 선수들이 빠졌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비공식적으로 각 팀 40인 로스터에 든 선수의 프리미어12 출전을 반대하고 있다. 오승환도 허벅지 부상 때문에 뛸 수 없다는 뜻을 전했다. 해외파 선수 중 이대호(33·소프트뱅크)와 이대은(26·지바 롯데)만 포함됐다.

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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