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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6 64GB 12만4300원 인하

삼성전자와 이동통신 3사가 8일부터 프리미엄급 스마트폰인 갤럭시 S6와 갤럭시 S6엣지의 국내 출고가를 최대 12만4300원 내린다. <중앙일보 10월 7일자 B1면>

S6 32GB는 7만8100원 내려

 갤럭시 S6 32기가바이트(GB)의 출고가는 기존 85만8000원에서 77만9900원으로 7만8100원(9.1%) 낮아지고 갤럭시 S6 64GB의 출고가도 92만4000원에서 79만9700원으로 12만4300원(13.5%) 인하된다.

 또 갤럭시 S6엣지 64GB의 출고가는 기존 94만4900원에서 89만8700원으로 4만6200원(4.9%) 낮아진다. 갤럭시 S6엣지 64GB의 경우 지난 7월 17일 106만6000원에서 11만1100원 내린데 이어 이번에 또 가격을 하향조정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6와 갤럭시 S6엣지의 가격을 내리는 것은 같은 날 출시되는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V10을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V10의 경우 64GB 기본용량에 5.7인치 화면을 탑재하고 있고 출고가는 79만9700원인데, 삼성전자는 같은 64GB버전의 갤럭시 S6 가격을 V10과 똑같은 79만9700원으로 조정했다. 또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애플의 아이폰6s도 가격 인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함종선 기자 j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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