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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프로야구 정규시즌 5연승

삼성 라이온즈가 프로야구 정규시즌 5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삼성은 3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같은 날 2위인 NC 다이노스가 SK 와이번스에 3-4로 역전패하면서 삼성은 정규리그 최종 우승을 확정했다.

류중일 감독이 부임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4연속 우승을 한 삼성은 올해도 정규시즌 정상에 올라 이 부문 최다 우승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시리즈도 제패하면 통합 5연승의 대기록을 세우게 된다. 삼성에 앞서 해태 타이거즈(1986~89년 우승)가 한국시리즈 4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삼성에 패한 3위 넥센은 4위 두산 베어스의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 순위가 결정되고, SK도 KIA 타이거즈의 남은 세 경기 결과에 따라 5위를 지키면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이 가능해진다. 한화 이글스는 5강에서 탈락했다.

홍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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