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람이 좋다’ 임현식, “아내 아픈데 매주 나가서 연기… 내가 무당같아” 미안한 마음 드러내

 
기사 이미지

`사람이 좋다` 임현식 [사진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사람이 좋다’ 임현식, “아내 아픈데 매주 나가서 연기… 내가 무당같아” 미안한 마음 드러내

배우 임현식은 10월 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딸들과 함께 죽은 아내의 묘지를 찾았다.

이날 임현식은 “아내가 건강검진 받다가 그렇게 됐다. 오히려 죽을 병을 찾아냈다. 차라리 그때 검진 안 하고 놀았으면 어땠을지 싶지도 하다”며 “같이 부부답게 놀지 못했다”고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임현식은 “아내가 아파서 암센터에서 머리 깎고 누워있는데 매주 나가서 연기 할 건 해야 했다. 그러면서도 연기는 다 되더라. 내가 무당인가 싶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사람이 좋다’에서는 1969년 MBC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꾸준히 감초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임현식의 일상생활이 공개됐다.

‘사람이 좋다 임현식’ ‘사람이 좋다 임현식’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