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10월 3일 개천절, '개천'은 '하늘이 열린다'는 의미… 대체휴일 지정되지 않아 '아쉬움'

 
기사 이미지

10월 3일 개천절 [사진 중앙DB]



10월 3일 개천절, '개천'은 '하늘이 열린다'는 의미… 대체휴일 지정되지 않아 '아쉬움'

10월 3일 개천절이 대체휴일로 지정되지 않아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개천절의 유래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대체휴일제는 연휴가 다른 공휴일과 겹치는 경우 그날 다음의 첫 번째 평일을 공휴일로 정하는 제도로, 설날, 추석, 어린이날만 대체휴일이 지정되며 그 외의 공휴일은 해당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이번 개천절은 대체휴일로 지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앞서 정부는 올해 광복 70주년을 기념하고 메르스 사태로 위축된 내수 시장을 살리기 위해 토요일이던 광복절 대신 금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했다.

한편 개천절은 우리나라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로 서기전 2333년, 단국기원 원년 음력 10월 3일에 국조 단군이 최초의 민족국가인 단군조선을 건국했음을 기리는 뜻으로 제정된 날이다.

개천절의 ‘개천(開天)’은 ‘하늘이 열린다’는 의미로, 천신인 환인의 뜻을 받아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백두산 신단수에 내려와 신시를 열어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시작한 것으로 유래됐다.

‘10월 3일 개천절’ ‘10월 3일 개천절’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 DB]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