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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딸 DNA, 사위 주사기서 안 나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사위 이모(38)씨의 마약 투약사건 수사 과정에서 발견된 여러 개의 주사기에서 차녀 현경(31)씨의 DNA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동부지검은 2일 “김씨의 DNA를 대검찰청으로 보내 감정한 결과 김씨의 남편 이모씨 집에서 지난해 11월 압수한 주사기들에서 검출된 DNA와 일치하는 건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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