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오늘의 데이터 뉴스] 추석 있었던 9월도 0.6% 그쳐

기사 이미지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개월째 0%대에 머물렀다. 2일 통계청에 따르면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0.6% 상승하는 데 그쳤다. 국제유가의 하락으로 석유류 가격이 1년 전보다 18.8% 내린 것이 큰 영향을 줬다. 지난달엔 추석이 있었지만 농축산물 가격은 1년 전보다 1.7% 오르는 데 그쳤다. 전반적으로 작황이 좋았기 때문이다. 품목별로는 양파가 1년 전보다 84.7% 올랐고 국산 담배(83.7%), 전철요금(15.2%)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당근 값은 36.1% 하락했고 등유(-27.5%), 남자 학생복(-19.1%) 등도 가격이 떨어졌다.

세종=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