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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추석 있었던 9월도 0.6%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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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상승률이 10개월째 0%대에 머물렀다. 2일 통계청에 따르면 9월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0.6% 상승하는 데 그쳤다. 국제유가의 하락으로 석유류 가격이 1년 전보다 18.8% 내린 것이 큰 영향을 줬다. 지난달엔 추석이 있었지만 농축산물 가격은 1년 전보다 1.7% 오르는 데 그쳤다. 전반적으로 작황이 좋았기 때문이다. 품목별로는 양파가 1년 전보다 84.7% 올랐고 국산 담배(83.7%), 전철요금(15.2%) 등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당근 값은 36.1% 하락했고 등유(-27.5%), 남자 학생복(-19.1%) 등도 가격이 떨어졌다.

세종=김원배 기자 oneb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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