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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은지원, '삼시세끼 어촌편2' 견제하는 발언…그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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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유기' 출연중인 은지원이 방송중 '삼시세끼 어촌편2'을 언급해 화제다.

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20회에서는 멤버들은 각자 소원을 말하는 모습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전날 나영석 PD가 "아침까지 소원 문자로 보내줘"라는 이야기에 마지막날 아침 한 방에 모여 각자 소원을 털어놓았다.

이승기는 "'신서유기'가 오래 오래 방송했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이야기했고, 강호동은 "'삼시세끼' 어촌편 시작한다는데"라고 말했고, 은지원은 "그거 대충 딴 사람 편집 맡기고 (신서유기)최선을 다해서 해야 한다"며 "우리한테 집중해야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끌어냈다.

이승기 역시 "나는 그거 했다. ‘신서유기’ 계속 하게 해달라고"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최선을 다해 편집 해달라는 말 아니냐?'라고 물으며 "못하면 죽여버린다고..."라고 농담을 던졌다.

한편 '신서유기'는 손오공과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으로 재해석한 인터넷 예능으로, 개그맨 강호동과 이수근, 가수 은지원과 이승기가 출연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신서유기’ 방송화면 캡처]
'삼시세끼 어촌편2' '신서유기 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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