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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반지형 웨어러블 'iRing' 개발하나...특허 취득



애플이 반지형 웨어러블 기기스마트 아이링(Ring, 가칭)'를 개발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애플은 이와 관련된 특허를 이미 취득했다.

미 애플 전문 블로그 애플 인사이더(Apple Insider)는 1일(현지시간) 이 웨어러블기기에는 소형 마이크​​와 모션 센서, 햅틱 피드백 시스템, 생체 인식, 카메라, 소형 디스플레이 등이 탑재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어 "특허 내용에는 금이나 실리콘 등의 모델 소재와 감압 센서의 탑재 등이 적혀 있었다"면서 "마치 애플워치의 반지 버전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검지에 장착하면 손가락으로 가볍게 조작할 수 있는 데다 가속도계와 자이로 스코프가 탑재되어 있어 손가락의 제스처 하나만으로 다양한 동작이나 지정, 경우에 따라서는 공중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만으로 필기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실 반지형 웨어러블 기기 개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일본의 벤처기업 로그바(Logbar)는 적외선을 이용해 TV나 조명의 전원을 끄거나 켤 수 있는 'Ring'를 이미 시장에 출시한 상태다. 또 미국 웨어러블 기기 전문 제작업체 MOTA사도 최근 안드로이드, IOS에 모두 적용할 수 있는 스마트링을 개발, 내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앞서 후지쯔연구소 역시 손가락으로 숫자나 한자를 공중에서 입력할 수 있는 반지형 장치를 지난 1월 개발한 바 있다.






출처 : 애플 인사이더




박은주 기자 (top515@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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