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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뒤 강추위에 유통업계 앞다퉈 신상품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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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YC]
 
지난 1일 폭우 이후 날이 추워졌다. 유통가에서도 가을 날씨에 대비해 적극적인 가을 상품 출시에 분주한 모습이다. CJ오쇼핑은 오는 4일 오전 11시 10분부터 침구 브랜드 ‘킹 베딩스’의 2015년 가을 신상품을 출시한다. 지난해 10월 국내 론칭해 3개월만에 1만 세트(36억원) 팔렸다. 거위 솜털을 80%, 깃털을 20% 사용해 무게가 600~800g으로 가볍지만 따스하고 밤새 땀을 흘려도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도 YG엔터테인먼트의 남성그룹 아이콘과 콜라보레이션한 ‘네파X아이콘 보머다운’과 ‘네파X아이콘 야상다운’ 한정판을 출시했다. 보머다운은 짧은 기장의 다운 재킷으로 오리털로 충전하고 고밀도 나일론 소재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 자석을 활용한 마그네토 후드 여밈 기능을 적용해 추운 겨울 장갑을 착용하더라도 손쉽게 탈부착이 가능하다. 네파의 아이콘 야상다운은 긴 기장의 롱 재킷으로 걸치는 것만으로도 스타일 살리고 따스한 특징이 있다.

속옷 업체 BYC도 발열내의 ‘보디히트’ 2015년판을 2일 출시했다. 보디히트는 대기 중의 적외선을 열에너지로 전환하는 광발열 기능의 솔라 터치(SOLAR TOUCH) 원사를 사용해 보온성을 유지해주는 발열 내의다. 피부와 섬유 사이 공기층을 만들어 온기를 보존하는 특징도 있다. 브이넥을 비롯해, 브라탑, 런닝, 즈로즈 등이 코발트블루ㆍ인디언핑크 등의 색상(총 51개 품목)으로 출시된다.

이현택 기자 mdf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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