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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결장' 토트넘, 유로파리그서 모나코와 무승부


손흥민(23)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가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에서 AS모나코(프랑스)와 비겼다.

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모나코의 루이 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J조 예선 2차전 AS모나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1로 비겼다. 1차전 카라바흐(아제르바이잔)전에서 3-1로 승리했던 토트넘은 조별리그 전적 1승1무(승점 4)로 조 선두를 유지했다.

이날 손흥민은 지난달 26일 맨체스터시티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발 부상을 당해 결장했다. 손흥민은 영국 런던에 머물면서 부상 상태를 체크하는데 주력했다. 손흥민이 결장한 가운데 토트넘은 경기 내내 AS모나코를 거세게 몰아붙였지만 승점 3점을 확보하는데는 실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31분 에릭 라멜라의 슈팅으로 리드를 잡았지만 후반 36분 상대 공격수 스테판 엘 샤라위에게 헤딩 동점골을 허용했다.

김지한 기자 hans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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