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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팀, 장기기억 형성 막는 물질 발견

뇌 속 장기기억 형성을 억제하는 물질이 발견됐다. 서울대 강봉균 교수·기초과학연구원 김빛내리 단장이 참여한 연구팀은 특정 유전자(Nrsn1) 발현량을 높인 생쥐가 장기기억을 만들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연구 결과는 학술지 사이언스 온라인판에 2일 게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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