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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돈 쓸 곳 많은 40~50대 남성 대출사기 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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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사기 피해자는 30대 여성, 대출사기 피해자는 40대 남성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금융감독원이 올 1~8월 금융사기 피해 4만4445건(1946억원)을 성별·연령대별로 분석한 결과다. 금감원 김용실 금융사기대응팀장은 “ 사업·집안일로 돈 쓸 곳이 많은 40대 남성에게 돈을 빌려주겠다며 수수료를 요구하는 대출사기가 늘고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태경 기자 unipe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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