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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잔 던져 부상 입힌 전 유도회 회장 기소

 의정부지검은 1일 “충성을 맹세하지 않는다”며 중고유도연맹 이무희(61) 회장의 얼굴에 맥주잔을 던져 전치 4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로 남종현(71) 전 대한유도회 회장을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다. 남 전 회장은 숙취해소 음료 ‘여명808’을 생산하는 업체 ‘그래미’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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