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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굿바이 송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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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만 넥센 2군 타격코치가 1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를 앞두고 은퇴식을 치렀다. 송 코치는 1996년 프로 데뷔 이후 지난해 10월 은퇴하기까지 19시즌 동안 통산 193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82, 1870안타와 1030타점을 기록했다. 넥센 선수들이 송 코치를 헹가래 치고 있다. [사진 넥센 히어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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