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여의도 비밀벙커, 40년만에 시민에 공개…주말만 관람 가능 선착순 사전예약제


'여의도 비밀벙커'
기사 이미지

여의도 비밀벙커 [사진 YTN 방송 캡처]



1970년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냉전시대의 산물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가 40여 년 만에 시민들에게 공개·개방된다.

서울시는 1일 793㎡(약 240여평) 규모의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를 처음으로 개방하고, 벙커의 역사와 앞으로의 활용계획 등을 밝히는 설명회를 열었다.

서울시는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건립공사가 진행 중이던 2005년 옛 중소기업전시장 앞 도로(현재 버스환승센터~서울국제금융센터) 7~8m 아래에서 의문의 지하 벙커를 발견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11월1일까지 주말인 토·일요일에만 선착순 사전예약제를 통해 벙커 내부를 직접 볼 수 있는 '벙커 시민 체험'을 실시한다. 신청은 이날부터 23일까지 지하 벙커 홈페이지(http://safe.seoul.go.kr)에서 하면 된다.

‘벙커 시민 체험’을 신청한 시민들은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2번 승강장에 있는 출입구를 통해 약 793㎡에 달하는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 내부를 모두 볼 수 있다.




'여의도 비밀벙커'
온라인 중앙일보
'여의도 비밀벙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